재난과 안전, 산업, 교통, 관광,
환경 등 다양한 도시 분야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구축 마스터플랜이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28) 관련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최신기술을 활용한 울산형 스마트시티
로드맵 수립과 분야별 서비스 모델 발굴,
핵심 추진과제 선정,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최신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도시 기능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신개념 도시를 말합니다.\/\/\/
(오전 리포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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