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8)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책과 옷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물을 끓이려고
가스레인지를 켜 놓고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4살 이 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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