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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늙어가는 울산..평균 39.7세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1-28 20:20:00 조회수 98

◀ANC▶
울산이 더이상 젊은 도시가 아니라는
보도 여러번 해드렸는데요,

지난해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 울산 전체
인구의 평균 나이는 39.7세로
5년전에 비해 2.5세나 상승해 고령
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c.g) 지난해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만1천 명으로 전체인구의 8.9%를
차지하며 울산도 고령화사회로 진입했습니다.

북구만 아직 고령인구 비율이 6.4%로
고령화사회로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의 전체 연령대별 평균 나이는
39.7세로 5년전 37.2세와 비교해 2.5세
상승했습니다.

(c.g) 지난해말 기준 울산의 전체 인구는
116만6천여 명으로 5년새 6만5천여 명, 5.9%
늘었습니다.

(c.g) 연령대별로는 60에서 64세 인구가 5년새
47.9%나 증가한 반면, 10에서 14세 인구는
29.1%나 줄어 낮은 출산률을 반영했습니다.

◀INT▶김용길 소장\/통계청 울산출장소
\"10~14세 인구는 합계출산율이 2천년 1.6명을 기록한 이후 2천5년 1.2명을 기록할 때 까지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어 2천년 대비 29.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 거주 인구는 45에서 49세가 전체의
9.6% 가장 많았고, 김·이·박 3대 성씨의
비중이 47.1%에 달했습니다.

(c.g) 지난해 울산지역 외국인 인구는
2만9천860 명으로 5년전 조사때
1만5천400여 명과 비교해 93.8%나
증가했습니다.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 베트남, 중국,
필리핀 순을 보였고, 5년전에 비해 캄보디아와
스리랑카 인의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S\/U▶울산의 외국인 인구 비중은 2.6%로
전국 평균 보다는 여전히 1%포인트 가까이 낮아
다문화사회로의 진입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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