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침수피해 재난대책위원회는
오늘(11\/28) LH 울산혁신도시사업단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우수 저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태화동과 우정동, 유곡동 주민들은
혁신도시내 저류지 설계와 시공이 근본적으로 잘못돼 태풍 침수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LH 사무실 부지를 저류지로 기부채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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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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