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암 사망률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반면 암 검진율은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암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10만 명 당 108.8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위암과 유방암 사망률은 1위, 간암은
2위를 기록했습니다.
높은 암 사망 원인으로는 고위험음주율과
운동부족이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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