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명소 태화강 둔치에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원도심 상권을 확대하기 위해 합법적인
먹거리 구역이 설치됩니다.
중구는 최근 부산국토관리청으로부터 태화강변 660제곱미터 일원에 고정식 하천점용 허가를
받았으며, 5년 동안 푸드트럭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푸드트럭은 지난 11일부터 시범운영한 결과
새우덮밥과 스테이크, 초밥, 어묵 등의 메뉴를 하루 평균 2천 명 가까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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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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