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울산항만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4회 등대문학상 공모전에서
김기영 씨가 쓴 단편소설
'자정의 빛'이 대상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시와 단편소설, 수필 등
문학작품 968편이 출품됐습니다.
등대문학상은 '등대와 바다'라는 주제로
해양 문학 작품 창작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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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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