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신항 북항지구
합작법인의 국내외 투자자 구성이 완료돼
내년초 상부 저장시설 공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최근 중국 시노마트,
호주계 에너지투자업체인 프로스타 캐피탈 등 국내외 6곳과 북항사업 전담 특수법인에
지분을 투자하는 협의를 끝내고
합작투자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진행중인 하부공사에 이어
합작법인 공식 출범 지연으로
미뤄져 왔던 상부공사도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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