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과 경기도 양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함에 따라
울산시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5개 구군 등 모두 7곳에
AI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떼까마귀 등 겨울철새
도래지인 태화강, 동천강, 회야강,
선바위 주변에서 4천여 건의 철새 분변 검사를 했으나 모두 AI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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