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4)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에서
채택된 국정교과서 반대 성명서에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은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어제 회의에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이 공개된 뒤
내용을 검토하고 대응방안을 정하자는
유보적 의견을 냈습니다.
한편 44개 단체로 구성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저지 울산시민대책위원회는 어제(11\/24) 기자회견에서
국정 역사 교과서를 폐기할 것과 함께
국정 교과서에 대한
김 교육감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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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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