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등 금속노조가 실시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위한 총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 노조 조합원 등 재적인원 14만 4천 650명 가운데 11만 3천 405명이
투표에 참여해 70.26%가 총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는 오는 30일
민주노총과 함께 4시간 이상 파업에 나설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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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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