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북구 송정지구에서 2개 아파트 단지가
동시 분양에 나섰습니다.
한양건설은 오늘(11\/25) 4개동 468가구
규모의 아파트 분양을 시작했고, 제일건설은
7개동 76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분양하기로
하고 모델하우스를 열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송정지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된
호반베르디움은 3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됐으며, 다음달 한라와 반도건설이
분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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