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동해가스산업과 용인금속 등
울산지역 8개 사업장이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부는 이들 기업들의 월 평균 초임이
220만원 이상이며, 34세 이하 청년 채용률이
54%를 넘는 등 청년 채용이 활발한 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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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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