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5) 새벽 3시쯤
북구 당사동의 농산물 창고에서 불이나
2천608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이 든 사이 불이 났다는
창고 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3시 20분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건물
계단에서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나
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 그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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