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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경제브리핑--> 선박 인도 연기..유동성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1-25 07:20:00 조회수 37

◀ANC▶
선박 발주처들이 인도 일정 연기를 요청하면서
조선사들의 유동성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5개 차종이 중국 내구성 품질조사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조선사가 발주처로부터
선박의 인도 일정을 미뤄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어 잔금 지급 연기에 따른
유동성 부담이 우려됩니다.

조선업계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LPG운반선 발주처로부터 해당 선박 두 척의
인도 일정을 미뤄달라는 요청을 받고
계약서를 수정했습니다.

이 때문에 선박 인도를 완료해야 받을 수
있는 잔금 지급 역시 연기돼 가뜩이나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의 유동성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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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가
현지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내구성
품질조사에서
1위 차종 최다 배출 브랜드로 평가됐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J.D.파워 조사에 따르면
베이징 현대의 베르나와 투싼, 싼타페 등
5개 차종이 해당 차급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브랜드별 순위에서도 베이징현대는 전체
45개 일반브랜드 가운데 4위에 올라 지난해
보다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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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성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의 생계자금
대출한도가 다음 달부터 천만원에서
천500만원으로 오릅니다.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생계자금 대출 한도를
다른 유사한 정책금융상품과의 균형을 맞춰
이처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햇살론은 연소득이 3천만 원 이하이거나
신용등급이 낮은 서민층이 상호금융권에서
연 7.25%의 비교적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는 정책금융 상품입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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