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 협약 제시안에 대해 계열사인 삼호중공업과 미포조선보다 못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11\/24) 소식지에서
흑자 경영을 고려하지 않은
기본급 동결안이라며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조합원이 받아들일 수 있는 임단협 안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회사는 어제(11\/23) 기본급 동결과
1시간 고정연장제도 폐지에 따른 임금 보전을 위해 월평균 임금 3만7천원 인상 등을
제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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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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