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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직접 음용률 3.1%..대책 촉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1-24 20:20:00 조회수 106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오늘(11\/24)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의 수돗물 직접 음용률이 3.1%로
제주 29.7%, 강원 18.6%, 부산 7.5% 보다
훨씬 낮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계량기부터 수도꼭지까지
옥내 수도관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시민이
수돗물을 직접 마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송해숙 의원은 정수장에서 수용가로
이어지는 급수관로 3천53㎞ 중 20년 이상
노후관이 전체의 35%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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