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혁신도시 시설물 하자 보수가
완벽히 이뤄지지 않으면 인수를 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에 따르면
LH에서 현재까지 차로선형 불량,
보강토옹벽 배부름 현상, 자전거도로 단차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고사목 발생 등
297건을 지적해 269건은 완료됐고
나머지 28건은 보완공사 중에 있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해 중구민 정서가
좋지 않은 상황에다 시설물 보완이 완벽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아직까지 인수불가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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