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의 역대 최대 태풍피해, 혁신도시
부실설계 단독·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의 제 97회 이달의 기자상 수장작으로 선정돼
오늘(11\/24) 서울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달 5일부터 19일까지 연속 방송된
우정혁신도시 부실설계 연속보도는
LH의 재해영향평가서 최초 본안을 단독
입수해 허술한 설계-심의 과정을 파헤쳐
큰 반향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 오전 11시30분. 서울 방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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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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