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게놈연구소가 국민 표준 게놈지도인
'코레프'를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공개했습니다.
울산에서 추진 중인 게놈 코리아 프로젝트의
일부인 '코레프'는 전국 각지에 사는 한국인
41명의 게놈 정보가 통합된 자료로 한국인의
특이적 질병연구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그동안 완성된 게놈지도는 인종별 특징을
제대로 담지 못하거나 정확도가 낮아 활용도가
낮았던 반면 코레프는 세계 최초로 인구집단을
대표하는 표준 게놈지도로 완성됐습니다.
(국제 엠바고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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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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