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오늘(11\/24) 열린 2017년 당초예산안 심의에서
고래축제 비용 등 19억원을 출연하는
고래문화재단 출연금 의결건을 부결시켰습니다.
부결 찬성 의원들은 최근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 직원 채용 특혜와 사업 진행 미숙 등
여러 문제가 확인돼 부결했다는 입장입니다.
\/\/\/데스크
출연금 재의결은 다음달로 예정된
남구의회 본회의에서 전체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연서로 요구할 수 있지만,
이마저도 부결될 경우
내년 고래축제 개최는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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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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