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들이
오늘(11\/24) 현대자동차와 반구대 암각화,
태화강대공원 등 산업현장과 관광지를
둘러보며 울산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6년부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4차례에 걸쳐
천700여 명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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