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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내년 역점사업-->미래산업 지속 투자

입력 2016-11-23 20:20:00 조회수 179

◀ANC▶
울산의 주력산업을 보완할 3D프린팅과
수소산업, 바이오메디컬 산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마이스산업을 일으킬 전시컨벤션센터도
착공 예정입니다.

연속기획, 오늘은 내년 미래산업 분야
역점시책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는 내년에도 계속됩니다.

차세대 조선 에너지 부품 3D프린팅 연구센터를
비롯해 전문인력 양성센터 등 3D프린팅 관련
기관들이 테크노산단에 첫 삽을 뜹니다.

그린전기차 부품개발은 물론
수소산업 시범도시 답게 관련 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수소차 충전소가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11기로 확충되고 수소차 2천대 보급사업도
본격화됩니다.

공장가동용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도
구축됩니다.

올해 100명으로 시작한 무병장수 질병예측
프로그램인 바이오메디컬 기반의
게놈 프로젝트는 내년 천명으로 확대됩니다.

◀INT▶장수래\/ 울산시 창조경제본부장
\"미래 신성장산업의 핵심동력이 될 인공지능,
3D프린팅, 게놈 프로젝트 등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연구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설계가 진행중인 KTX 울산역세권 전시컨벤션
센터는 2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내년에
건축물 공사가 본격화됩니다.

하지만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지 못한 상태에서
설계비 51억 원이 국회 상임위에서 반영됐지만
예결위 통과는 불확실합니다.

연구 중심의 산재모병원도 내년 정부예산에
빠져 난제로 남아 있습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미래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원활한 예산확보는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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