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오늘(11\/23)
임금 평균 3만9천원 인상을
회사측에 제시했지만
노조는 수용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회사는 기본급은 동결하고,
1시간 고정연장제도 폐지에 따른
임금 보전 성격이라며
노조와 조합원에 제시안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회사의 분사 구조조정
중단 없이는 임단협을 마무리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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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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