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해안가에 주상절리 공원과
해상 전망대, 오션 케이블카 조성사업이
장기적으로 검토돼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3) 강동 해안길 정비사업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관광객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관광명소로 꾸미기 위해 이 같은
친수공간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최종 사업을 확정해
중장기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촬영 혹은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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