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3) 오후 2시 20분쯤
울산 동구의 모 조선소에서 조선장비 충전기가
폭발해 근로자 58살 김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해상 부유물 수거 장비를
충전하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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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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