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폭발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지난 2천12년
15건이던 공단 화재가 이듬해 21건, 2014년에는
30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석유화학 공단에서는 최근 3년간
87건의 폭발 화재사고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을 입는 등 온산국가산단 보다
사고가 더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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