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김종래 의원은
자유학기제를 알리거나 선행학습을 유발해
적발된 학원과 교습소가 9곳이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지난 9월까지 학원의 광고 지도*점검률이 강북교육청은 32%, 강남교육청은 20%에
불과하다며 울산시 교육청의 점검과
학원자율정화위원회의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이성룡 의원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자유학기제가 단순한 직업투어나 체험학습에
머무르고 있다며, 우리 지역에 특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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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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