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현대 아파트 피해 원인 규명을 위해
울주군이 학술용역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피해 원인이 밝혀져야 주민들의
피해 보상 요구 문제도 해결하고, 재발 방치
대책도 세울 수 있다며 학술용역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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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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