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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학원 '북새통'

이용주 기자 입력 2016-11-22 20:20:00 조회수 19

◀ANC▶
다음달 22일부터 난이도를 높인
개정 운전면허시험이 시행되는데요.

시험이 쉬울 때 하루라도 빨리
면허증을 따려는 사람들로 요즘
운전학원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 운전학원 접수창구가
상담을 하러 온 사람들로 북새통입니다.

다음달부터 면허 시험이 어려워진다는 소식에
더 늦기 전에 면허증을 따려는 겁니다.

수능시험을 치르고 교복 차림으로
교육장을 찾은 고3 수험생들도 상당수입니다.

◀INT▶ 최민규 \/ 고3 수험생
\"다음달부터 어려워진다고 해서 어려워지기 전에 미리 빨리 시험치는게 편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운전면허시험은
다음달 22일부터 개정 시행되는데,

특히 S자와 T자 코스가 부활하고
응시생들이 까다로워하는 항목이 추가되는
기능시험의 난이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S\/U) 장내기능시험 항목이 추가되면서
학원들도 이에 맞춰 공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투명CG) 올 초부터 시험이 어려워진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올해 운전학원에 등록한
입학생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OUT)

◀INT▶ 오진용 \/ 면허시험 감독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은 기존 2시간 교육이지만 4시간 교육으로도 저희들은 (합격하기) 부족하다고 봅니다.\"

5년 만에 다시 어렵게 바뀌는 시험을
한 달여 앞두고 운전학원들이
밀려드는 수강생들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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