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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스탠딩\/내년 역점사업-->안전도시 평가는?

입력 2016-11-22 20:20:00 조회수 14

◀ANC▶
울산시가 국가산업단지 안전과
풍수해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수립에
들어갑니다.

내년 유엔 안전도시 인증 평가 3년째를 맞아
울산시의 안전도시 성적표는 몇 점이나 될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창완 기자가 내년 사업을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지난 9.12 경주 강진과 지난달 태풍 차바는
그동안 허술했던 우리의 안전의식과
울산시의 땜질식 대처에 대한 심각한
경고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안전도시를 제 1의 시정 가치로
삼고 있는 울산시의 시책도 빠르게
수정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먼저 풍수해 저감 종합대책 수립에
착수합니다.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내년 5월 완료되는
이 대책은 소규모 지역별로 풍수해 지도가
완성돼 발빠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울산시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내년말까지 국가산업단지 안전에 대한 대대적인
용역도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4억 원을 편성해
지진과 각종 유독물 사고로부터 안전한
국가산단 조성에 나섭니다.

시설 부문에서는 북구 강동에 20여 개
체험관을 갖춘 시민안전체험센터가
320억 원이 투입돼 2018년 개관을 목표로
내년초에 착공합니다.

이 시설은 갑작스런 재난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훈련장이 될 전망입니다.

◀INT▶한진규 \/울산시 시민안전실장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과 함께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의 안전도시 3년차 성적표는
유엔 안전도시 인증 평가 추천기관인
국민안전처가 내년에 어떤 평가를 내리느냐에 따라 대외 평가를 마치게 됩니다.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여러가지 시책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접목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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