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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내년 부동산시장 '부정적'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1-22 20:20:00 조회수 2

◀ANC▶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부동산 투자자들은
내년 부동산시장을 올해와 비슷하거나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년초에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투자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보통,
28%는 나빠질 것이라고 답했으며,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은 14%에 불과했습니다.

또 내년 주택시장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상품으로는 절반이 재개발지역을 꼽았고
다음으로 일반아파트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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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과 2월에 울산지역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은 1천794채로
전국 입주물량의 6.1%에 해당합니다.

특히 다음달 입주물량은 울주군 삼남면의
43세대 소형 아파트에 불과하지만 1월에는
북구 중산동에 860여 세대, 2월에는 중구
약사동에 449세대 등 대단지 아파트 신규
입주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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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증가 속도를 늦추려는 금융당국의
정책과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등이 겹치며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4%대 후반까지 올랐습니다.

KEB하나은행의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대 4.73%, 우리은행은 4.58%,
KB국민은행은 4.48%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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