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에 따른 책임을 지고
노조 집행부가 전원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7일 보궐선거를 치른 뒤
새로운 집행부가 울산지역 27개 사용업체와
재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 도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앞서 기존 노조 집행부는 사측과 교섭을 벌여
일당 6천 원 인상안을 도출했지만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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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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