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장재성 교수팀은 정전기력을 이용해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채집하는 장치인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를 개발했습니다.
이 농축기는 기존과 달리
전기적인 힘으로 부드럽게 바이러스를 끌어당겨
부서지기 쉬운 바이러스 채집에 유리합니다.
장 교수는 빠르게 바이러스 입자를
채집할 수 있어 메르스나 신종플루 같은
공기를 통한 전염병의 예방과 역학조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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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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