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윤정환 감독의 후임으로 김도훈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학성고등학교 출신인 김 감독은 1995년
전북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K리그 통산
114골과 41도움을 기록한 스타 플레이어
출신으로, 2015년 인천 감독으로 부임해
두 시즌 동안 인천을 이끌었습니다.\/\/데스크
현재 독일에 머물고 있는 김 감독은
조만간 귀국해 구단과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계약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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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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