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천64억 원 규모의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북구 신명천 등
64개 하천 재해복구공사에 232억 원,
울주군 재해복구에 195억 원,
북구 재해복구비에 123억 원,
사방사업에 51억 원.
수해쓰레기 처리비용 49억 원 등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올해 예산은
3조5천500억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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