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 구군이
최근 충북과 전남 등지의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중점관리대상은
사육농가 14곳과 가든형 식당 12곳,
울주군 전통시장 2곳 등 38곳입니다.
울산시는 운송차량 소독강화와 GPS설치,
거래장부 비치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는 등
AI차단에 행정력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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