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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감염병 학생 해마다 증가..대책 시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16-11-21 18:40:00 조회수 118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은 오늘(11\/21)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지역 법정 감염병 감염학생이 지난 2천14년
2천167명에서 지난해 3천550명,
올해는 4천527명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6월에는 남구의 한 초등학교
교직원들이 무더기로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또 얼마전 울주군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결핵에
걸린 교사와 접촉한 학생 10명이 잠복결핵
감염자로 밝혀졌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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