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선발 과정에서
기존의 희망 배정 방식이 아닌
성적별 추첨 방식을 논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유경 의원은 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일반계 38개 고교의 연합고사 성적을 분석한
결과 학교 간 우수 성적 학생 수 격차는 최대
7.7배, 평균 차이도 최대 16.42점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우수 학생 쏠림 현상으로
학력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며,
고등학교의 균형 발전과 수시 비중이 확대되는
대입전형에 대비하기 위해
광주와 경남처럼 성적별 추첨 방식을
도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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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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