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내일(11\/21)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 관광관계자 등 13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고 관광지 홍보에 나섭니다.
남구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자원인
고래 외에도 '의료관광'과 '미용관광'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중국 최대 건강검진 사이트를
운영하는 업체와 의료관광 협약을, 또 여행사
3곳과 관광교류 협력을 맺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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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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