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울주군 청량면 영축사지
5차 학술발굴조사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합니다.
울산박물관은 2012년부터 발굴조사를 진행해
영축사가 통일신라시대 전형적인 가람배치인
쌍탑일금당식을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으나
절터 북편이 사유지와 도로여서 그동안
이 부분의 조사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문수산 남쪽 기슭인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
있는 영축사지는 신라 신문왕대인
서기 683년에 절이 창건된 것으로 '삼국유사'에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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