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도출한
올해 임금*단체 협상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울산플랜트건설노조는 어제(11\/19),
하루 임금 6천 원 인상을 골자로 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3천4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절반이 안되는 45.1%가 찬성표를 던져
부결됐습니다.
한편 파업불참 징계안 찬반투표는 54.6%로
가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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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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