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법의 여파로 대학가 입시설명회가
간소화됩니다.
울산대학교는 지난해 고등학교 15곳을
직접 찾아 입시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올해는 다음 달 18일 교내 해송홀에서
단 한차례만 입시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수시로 90%의 학생을 뽑는
유니스트는 올해 정시에 따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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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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