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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김성수 철새 박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16-11-18 20:20:00 조회수 134

◀ANC▶
제8회 아시아버드페어 대회가 내년초
국내 처음으로 울산에서 열립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 대회를 주관하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김성수 대표를 만나 준비 상황과 기대효과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박사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아시아버드페어, 좀 생소하게 들리는데
소개해주시죠

아시아버드페어는 아시아에는 여러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의 중심인 새가 있습니다. 그 새의 보전 방안에 대해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그런 조류 박람회를 일컫는 말입니다.

질문 2>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서
상당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설명해주시죠.

제7회 아시아버드페어가 중국 경산에서 있었습니다. 우리시 관계자와 더불어서 벤치마킹을 하러 갔었고요, 잘된점과 잘못된점을 참고해서 내년 2월 24일부터 열리는 울산의 제 8회 아시아버드페어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질문3>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매년
철새학교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시민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그렇습니다. 매년 실시되는 겨울철새학교는 해가 거듭할 수록 시민들의 반응이 참 좋습니다. 그동안에 여러가지 새에 대한 오해가 있었는데 그것을 하나하나 이해를 시킴으로써 시민들의 참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질문4> 끝으로 울산의 훌륭한 생태자원인
철새 보호를 위해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철새보호를 위해서는 먼저 새를 알아야합니다. 그 새가 어떤 새인지 생태적으로 먼저 알고난 다음에 하면 쉽게 접근이 될 수 있죠. 그런데 그 새를 모르면 오해가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우선 새를 확대 발전 시키려면 새의 본질을 먼저 알고 그다음에 부가적인 것을 알면 도움이 많이된다고 생각됩니다.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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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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