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의 전국 최상위 수준의
학력 정착 발표와 달리 학생들의 대학수학능력 시험 성적은 여전히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성룡 의원은
울산 학생들의 수능평균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지난해 8위,
올해 7위에 머물러 전국 최상위 수준의
성적과는 거리가 멀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 주요대학의 입학현황을 보면
지난해 2천947명, 올해 2천854명으로
전국 평균 수준에서 다소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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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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