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11\/15) 오후
울산시청에서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지역 어르신들 위해 1억4천만 원을
울산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기금 가운데 8천만 원은
어르신 116명에게 안전리어카와 야광띠를
부착한 안전조끼·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 6천만 원은 향후 어르신들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림있음 리어카 전달장면 김능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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