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우호협력도시인 일본의
니가타시에서 태풍 차바 피해 성금 50만 엔을
울산시에 보내왔습니다.
니가타시는 앞서 시노다 시장 명의의
서한문에서 니가타 시민을 대표해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과 니가타시는 올해로
우호도시 협정체결 10주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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