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수가 5년 동안 13.4% 증가했고
울산시민 10명 중 8명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지역 주택수는 35만7천674호로 5년새
4만2천여 호가 늘었고, 중구가 5년새 16.6%나
늘어 주택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 등
공동주택이 80%였고, 울산지역 빈집은
2만1천여호로 5년새 37.6%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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