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오늘(11\/16)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지방세 징수율은 23.3%로 대구 57.2%,
광주 56.3%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전국 평균 징수율 25.9%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고액체납자 206명의 체납액이
61억 원에 이르지만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징수액이 3억 원 정도에 그쳤다며, 보다
강력한 징수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정태 의원은 행복주택 공급으로 청년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고 인구의 탈울산을 막아야
하지만 울산은 공급량이 적고 추진 현황도
7대 도시 중 최저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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