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구.군 합동으로 다음달 7일까지
합동징수 기동반을 투입해
서울과 인천, 경기, 부산 등 타지역에
거주하는 100만원 이상 체납자 86명을
현지 방문해 징수독려 활동을 펼칩니다.
울산시는 체납자의 주소지를 개별적으로
방문해 체납세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사유와 생활실태 조사,
체납차량의 경우 대포차 조사와
번호판 영치 활동도 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